《낙원추방》후일담이 소설로. NOVEL 소식

《낙원추방》그 이후의 세계에서 안젤라와
프론티어 세터 복제체(카피)가 자아내는 이야기.

“함께 우주로 가죠──”
그런 프론티어 세터의 메시지는, 사실 나에게 닿았었다.

안젤라와 딩고의 협력으로 제네시스 아크호가 지구를 떠난 이후,
디바에 사는 3명의 소년소녀들은 매테리얼 보디를 사용한
위험한 우주작업을 명령받게 되었다.

작업 도중 그들은 제네시스 아크호를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론티어 세터의 복제체를 만나게 된다.

그의 인도로 제네시스 아크호를 향해서
외부우주로 떠날 결심을 하는 3명이지만,

디바 중앙 보안국은 지상에 내려가기 전의 안젤라 발자크의
데이터로부터 ‘안젤라의 복제체’를 제작.

제네시스 아크호 격침을 위해서 그녀에게
‘프론티어 세터의 복제체’를 파괴하도록 명령한다.

오리지널에서 만들어진 2개의 복제체(카피)가 만날 때,
새로운 이야기가 울려펴지기 시작한다.


낙원추방 2.0 : 낙원잔향 Godspeed You

2015년 8월 14일(금) ~ 16일(일)에 개최되는
코믹 마켓 88에서 회장 선행 판매를 예정.

예약 접수 기간
2015년 7월 10일(금) 12시(낮) ~ 2015년 7월 21일(화) 12시(낮)

발송은 2015년 9월 11일(금)부터 순차적으로 실시.
http://nitroplus.ecq.sc/np01208.html


ps. 우로부치 각본의 작품은 속편이 소설로 나오기가 전통?

덧글

  • nakbii 2015/07/07 23:31 # 답글

    오, 이거 기대되네요.
  • 풍신 2015/07/08 16:19 # 답글

    오오 성인 거유 안젤라와 소녀 거유 안젤라가 만나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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