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마스 346 프로덕션의 사훈 미소녀


「새로운」 아이돌의 형태.
찾아서, 키워라.
마음을 통하는, 감동의 공유.
그리고, 꽃피워라.

이것이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서 등장하는
346(미시로) 프로덕션의 사훈 입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새로운 아이돌을 찾아내 키워내지만,
아이돌들과 일부러 거리를 두기에 마음의 공유가 불가.

결국 신데마스 제6화에서 문제의 폭탄이 터져버렸지요.


본가 765 프로덕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것 같습니다.

덧글

  • 네오 2015/02/18 23:44 # 답글

    좀 소통 좀 하지..
  • sssp1966 2015/02/19 10:39 # 삭제 답글

    과연 애니판 신데마스는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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