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반니의 섬》반딧불의 묘 2호인가? 영화 자료


지브리의 《반딧불의 묘》이후로 태평양 전쟁 중의
슬픈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 극장 애니메이션이 등장.


《죠반니의 섬》네티즌 리뷰 | 네이버 영화

1945년 소련군이 진주한 신코탄섬에서 일본인 소년과
러시안인 소녀의 첫사랑 이야기인데……



무척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마저도 아름다웠노라는 식으로 포장되는 것, 이것이 추억의 본질입니다. 예를 들어 "그 옛날 전쟁 중엔 이랬지. 그때가 좋았는데" 하던 것이 "훌륭한 전쟁이었어. 누가 뭐래도 위대한 시대였다고" 와 같은 위험한 발언으로 변질되는 것입니다. by 데즈카 오사무의 어록

이 작품으로 일본은 또다시 피해자 드립을 칠 것인가?

덧글

  • 2015/02/15 11: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ssp1966 2015/02/15 12:35 # 삭제 답글

    두번다시 전쟁같은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서 끝이 안보이는 전쟁이.......
    너무나도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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