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 목업《혈계전선》크라우스&재프  가동(可動)피규어


2015년 7월 25일에 리볼텍 시리즈 중 하나인
리보 미니(Revo Mini)로 《혈계전선》라인업!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
라이브라의 리더. 붉은 머리의 거구에 삼백안에다가 입을 다물고 있어도 송곳니가 튀어나와 있는등 무서운 인상이지만 사실 매우 양식있는 신사로 훌륭한 인격자. 곤경에 처한 자가 있으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구한다. 하지만 의외로 성질이 급하고 앞뒤 안 가리는 면이 있다고 한다. 거기다 의외로 섬세해서 라이브라 멤버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극심한 분노와 함께 위에 구멍이 날 정도로 고민하는데다 터무니 없이 완고해서 융통성따윈 아예 없다.

브렌그리드류 혈투술이라는 격투술을 사용한다. 재프처럼 피를 매개로 한 전투를 보여주는데, 재프의 대사로는 "자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라고 할 정도로 상당한 수준으로, 라이브라의 멤버들 중에서 진명을 안다는 조건 하에서 혈계의 권속의 장로급을 봉인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하지만 그것보다도 경이로운 것은 바로 정신력과 신념. 체스 최고위 그랜드 마스터가 체스와 비슷한 게임인 프로스웨어를 10시간 두고 미이라가 되어 사망직전으로 몰렸으나 그는 실신직전까지 몰렸으나 99시간을 뒀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로기 상태에서 자신이 구하려고 한 체스 그랜드 마스터가 자신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크라우스를 죽이는 것을 부탁했다는 것을 듣고도 꺾이지 않고서.

독일의 공작가 출신의 셋째 도련님. 취미도 체스와 비슷한 게임인 프로스웨어와 원예. 길베르트도 라이브라의 집사가 아니라 라인헤르츠 가에서 따라온 크라우스의 전속 집사이다.




재프 렌프로
은발의 갈색 피부의 젊은 남성으로 하는 짓은 천상 양아치. 여자관계도 지저분해서 치정극에 휘말려서 병원에 실려가는 일도 다반사. 두류혈법(斗流血法) 카구츠치라는 자신의 피를 매개로 칼이라든지 여러 가지 물체를 구현하는 능력이 있다. 피를 발화시키거나 폭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틈만 날 때마다 크라우스를 죽이려고 달려드는데 매번 안드로메다 관광 열차를 탄다. 대사를 들어보면 전투광 속성도 다분하다.

체인은 재프를 SS(Silver Shit)이라고 부른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