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호시노 루리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소녀

90년대 업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친 캐릭터 디자이너 중 한명이며,
현재는 감독 전업중인 고토 케이지(後藤 圭二 / http://goto.cute.or.jp/).


출세작은 《기동전함 나데시코》특히 호시노 루리.

90년대에는 아야나미 레이에 버금가는 폭발적 인기를 끌었으며,
이거 하나로 단숨에 확 떴다. 그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


2002년《키디 그레이드》이후로는 감독 일을 주로 하고 있으며,
메인 작화감독이나 캐릭터 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은 없다.


고토 케이지가 캐릭터 디자이너로 복귀하더라도……
그의 작화는 그 시절 루리의 아름다움 그대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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