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쿠마 아라시》장르는 백합 미소녀


이쿠하라 감독이 2012년 8월에 발표한 펭귄베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작품《유리쿠마 아라시》(ユリ熊嵐).

모리시마 아키코가 작화를 담당한 코믹스판이 월간 코믹버즈
2014년 4월호부터 애니메이션 방영에 앞서 선행연재되고 있으며,

《돌아가는 펭귄드럼》에서 언급된 "투명한 존재"가 언급된다.

감독曰
유리쿠마 아라시에서 유리의 뜻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백합이 맞습니다.
(「ユリというのは、皆が知っているいわゆる”百合”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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