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앙쥬에서 SEED의 잔향이!?  선라이즈

감독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2014년 10월 신작
《크로스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에서──


자유의 날개를 가지고,


운명에 저항하는 손이 보였다.


ps. 이것이 후쿠다 DNA !?

덧글

  • tarepapa 2014/09/20 08:48 # 답글

    자가복제는 이 업계의 흔한 일이죠.
  • 풍신 2014/09/20 11:05 # 답글

    운명의 저거야 샤이닝 핑거, 아니 그 이전에도 손바닥에서 빔 나가는 것 같은게 흔했었으니 그렇다쳐도 첫번째는 정말 색상까지... 꽤 노골적...
  • kein234789 2014/10/08 00:24 # 삭제 답글

    -ㅂ-..;; 건담도 떠올랐지만... 외부에 드러난체로 올라타는 것 때문에 에스카플로네를 먼저 떠올렸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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