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마토이 류코의 인생  감상기 - 애니메이션

《킬라킬》주인공 마토이 류코는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를 닮은 캐릭터.


류코가 갈망했던 행복과 현실과의 괴리를 보면,
신지의 불행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에게 인체실험을 당해 실패작으로 간주되어 버림받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생명섬유에 대항할 무기를 개발하느라 육아 방임.

여러가지 요인 탓에 폭풍의 사춘기인 17세를 맞이해 버린 마토이 류코.
예민한 17세의 소녀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고 너무 무거운 현실이지요.


최종화가 얼마 남지 않은 킬라킬에서 류코는 행복을 얻을 것인가?

이미지 출처 : 루리웹

덧글

  • 히무라 2014/03/14 12:20 # 답글

    여러의미로 비슷한 신지랑 류코, 의외의 커플링일지도?
  • 풍신 2014/03/14 14:57 # 답글

    하지만, 신지와 류코가 함께 있었으면, 신지가 류코한테 얻어맞았겠죠. (딱까리 신세~)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