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라킬》20화는 어떤 모녀(母女)의 이야기 입니다.

자상하신 어머니.

사랑스러운 딸.

딸은 자라서……

유치원 입학.

초등학교 입학.

모녀의 추억.

모녀의 추억 2

모녀의 추억 3

딸은 자라서……

중학교 입학.

고등학교 입학.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

딸의 결혼식을 지켜보는 어머니.

어머니, 고마워요.
아버지, 안녕.
그리고 모든 생명전유(生命戦維)에게
축하해.

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스러운 딸.

딸은 자라서……

유치원 입학.

초등학교 입학.

모녀의 추억.

모녀의 추억 2

모녀의 추억 3

딸은 자라서……

중학교 입학.

고등학교 입학.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

딸의 결혼식을 지켜보는 어머니.

어머니, 고마워요.
아버지, 안녕.
그리고 모든 생명전유(生命戦維)에게
축하해.

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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