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조례》동화는 새로운 이야기 속에 계속 살아간다  감상기 - 만화

일본의 만화가 후지타 카즈히로氏의 최신작 《월광조례》에서의 명언.

お話にさし絵がつき、さし絵が増えて「絵本」、絵だけで物語を語るようになって「マンガ」、
その絵を動かして「アニメ」、お話を実際の<読み手>が演じて「演劇」、そして「映画」、
<読み手>がお話の主人公を動かす「ゲーム」などと、
姿を変えて「お伽話」は新しい「物語」の中に生き続ける。

이야기에 삽화가 들어가고, 삽화가 늘어나서 그림책,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되어 만화,
그 그림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실제의 배우가 연기하는 연극 그리고 영화,
이야기의 주인공을 움직이는 게임 등으로 모습을 바꿔서 동화는 새로운 이야기 속에 계속 살아간다.


이 메세지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등장인물들을 희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덧글

  • 카즈히로빠지만 2013/10/25 22:03 # 삭제 답글

    후지타 카즈히로 작품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솔직히 월광조례는 그렇게 끌리지가 않더군요. 슬프게도
  • 존다리안 2013/10/25 22:57 # 답글

    저렇게 나오니 완전 리얼 페이스리스군요.
  • 풍신 2013/10/26 03:36 # 답글

    그러고보니 요즘 연재분에서 우린 죽을거야. 이젠 없어. 하지만 이야기는 다른 매체 속에서 살아가...란 느낌으로 이야기 캐릭터들이 몰살 당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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