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속에 숨어 있는 고전 작품의 패러디가   스튜디오 카라&트리거

역시 가이낙스에서 독립한 애니메이터들이 제작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킬라킬 KILL la KILL》속에도 고전 작품의 패러디가 숨겨져 있더군요.


엔딩 영상이 《스케반 형사》오마쥬!!

그러고보면,
하코다테 오미코「코트에서 의지할 수 있는 건 자신뿐」
마토이 류코「아무도 알아주진 않는다고」

이 대사는 테니스 만화《에이스를 노려라》오프닝 가사를 차용한 것.


ps. 킬라킬 2화에서 작중 인물들(하코다테 오미코 vs 마토이 류코)의 대사가
《에이스를 노려라》오프닝 가사를 차용했음을 밝혀낸 글을 어디선가 봤는데…

덧글

  • 풍신 2013/10/19 06:26 # 답글

    오오 패러디!!!

    확실히 생각해보면 작품 자체도 확실히 미묘하게 스케판 형사 느낌이 나네요.
  • SEPHIROTH 2013/10/20 12:56 # 삭제 답글

    강철이 되는 건 너의 글로브만이 아니야, 이 옷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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