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반딧불의 묘 ≠ 바람이 분다 만화영화 자료


2013년 7월 20일 일본에서 개봉한 지브리 제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최신작《바람 불다》
한국에서는 《바람이 분다》라는 이름으로 2013년 9월 5일에 개봉 예정인데……


제로센의 제작자인 호리코시 지로의 생애를 베이스로 한것이라 한국에서의 반응이 심각하다.


이 작품이 제2의 《반딧불의 묘》(1988)가 될지는 국내개봉에서 결정될 듯 하다.


ps. 인류에게 있어서 최고의 보물은 세계평화.

덧글

  • 알파 2013/08/29 22:33 # 삭제 답글

    호리코시 지로가 어떤 사람인가요?
  • 레이더 2013/08/29 23:12 # 삭제

    일본의 '전투기 설계자'로 제로센이란 전투기를 만든분이라고 하네요.(여담이지만 이 제로센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가미카제 특공대'라는 분들이
    자살공격을 하는데 썼다고 나옵니다.)
  • SEPHIROTH 2013/08/29 23:54 # 삭제

    아무리 비행기 그 자체를 사랑한 사람이었다 할 지라도 좀 구리죠
  • 2013/08/30 02:08 # 삭제 답글

    조두순 미화 영화를 만들면서 [ 어린이 인권 문제를 위해 만들었다 ] 라면서 궤변을 늘어놓는 꼴이지요.
  • 흠.. 2013/09/02 00:07 # 삭제 답글

    마니 거슬러 올라가면.. 다빈치는.. 완전.. 세계평화를 깨트린 아주 아주 나쁜놈이겠구만요 ~_~;;
  • ㅉㅉㅉ 2013/09/02 01:48 # 삭제

    님은 그냥 일본이 너무나 좋은 나머지..... 한국인이 일본의 과거 범죄를 비판하는 것조차 불편한것일 뿐이잖아요 ....
    뭘 그렇게 다빈치까지 멀리 가시는지 원......
    북한무기 개발자 미화 영화에 대해서도 님이 다빈치 타령하면서 그렇게 말했을까요....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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