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로봇물의 클리셰 종합 세트《퍼시픽 림》감상  감상기 - 영화


2013년 7월 13일 계양 CGV에서 밤10시 시간대로 《퍼시픽 림》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이전부터 관련 정보 등의 예고 및 광고를 통해서 흥미를 느끼고 드디어 보게 된 이 영화는,


실사로 그려진 거대 로봇의 거대함과 무개감을 느꼈습니다.

거대로봇물을 보고 자란 세대라면 알수 있는 클리셰를 몽땅 때려 박았기 때문에
스토리쪽 평가는 아무래도 비판과 찬양으로 갈리는 모양.


개인적으로는 어떤 아케이드 게임이 떠올랐지요.

덧글

  • sssp1966 2013/07/14 20:18 # 삭제 답글

    좋은 헐리우드판 덴도(샤이닝)였습니다.
  • Y.W. Ahn 2013/07/15 08:09 # 삭제 답글

    무게감이 느껴져서 좋더군요. 크림슨 타이푼과 체르노 알파가 제대로 활약도 못하고 가 버린게 아쉬울 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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