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전차소녀 미소녀


다이쇼 야구 소녀 (大正野球娘)
일본의 다이쇼(大正) 시대(1912~1926)를 배경으로 한 본격 여학생 야구 분투기.

배경이 배경인지라 꺼리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제국주의 미화나 식민지 관련 얘기는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어쨌든 일본 근대사에 관심이 있다면 재밌게 볼 만한 요소가 많다.

참고로 유심히 보면 한국인 스탭이 많이 껴있다.(어…?)


그리고 전차 붐을 일으킨 《걸즈&판처 GIRLS und PANZER》

야구 + 여고생들의 분투기, 전차 + 여고생들의 분투기.
이 두 작품이 닮은 점이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

덧글

  • chervil 2013/06/08 11:28 # 답글

    한국인 스텝은...국내엔 일거리가 적(없?)기 때문에 하청받아하는거죠ㅠㅠ

    걸판 같은 경우는...국내엔 없는 표현의 자유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죠...
    정의(?)를 위한 가공의 세계에서의 싸움외엔 표현을 못하는 이나라...그나마도 이젠 만들사람,회사가없는...
  • 가디호 2013/06/09 09:40 # 삭제 답글

    그래도 다이쇼 야구 소녀는 영화 그들만의 리그가 생각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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