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인간병기 카쿠고》로부터 이어지는 《엑조스컬 제로》  소년 챔피언


야마구치 타카유키(山口貴由)작가의 최신 연재작《엑조스컬 제로》(エクゾスカル 零).

강화외골격 제로, 제로식방위술, 「하가쿠레 카쿠고」라는 부분에서
《전략인간병기 카쿠고》(覚悟のススメ)의 속편인가 싶었지만……

『챔피온 RED』2012년 12월호의 610 페이지에 있는 작가 인터뷰에서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전략인간병기 카쿠고 → 개화의 스스메 (開花のススメ) → 위부의 검 (衛府の剣) → 만용인력 (蛮勇引力) → 철완탐정 릿카 (鉄腕探偵リッカ) → 대제전기 레오크로스(大帝戦記レオクロス) 순으로 이어지며 『카쿠고』에서 세계가 파괴되고, 『개화』에서 부흥 개시, 『위부』에서 신 에너지로 거의 부흥했다가 《만용인력》에서 다시 붕괴되었다고 한다.

이제보니까 전략인간병기와 만용인력은 동일 세계관이었다!?

참고로 「위부의 검」「철완탐정 릿카」「대제전기 레오크로스」는
《엑조스컬 제로》등장 인물들이 활약했던 시대를 그린 극중극이다.

ps. 그럼, 「하가쿠레 카쿠고」라는 인물은 본인인가? 아니면 그 후손인가?
콜드 슬립 켑슐에서 깨어나는 장면을 봐서는 본인일 가능성도……

덧글

  • 존다리안 2013/05/01 22:56 # 답글

    만용인력의 주인공은 괜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업자만 구제해주면 그 좋은 에너지 좋은 일에 쓸수 있었을 텐데....
  • 암흑요정 2013/05/01 23:12 #

    신기력을 좋게 볼수 없는 것이 잘못하면 PSYCHO-PASS 세계관이 될 수도 있거든요?
  • 존다리안 2013/05/01 23:13 #

    하긴 실업자 정책은 완전히 맛이 갔지요.
  • draco21 2013/05/02 01:25 # 답글

    많이 나왔는데.. 하나도 소개되지 않는군요. 으음..
  • 히무라 2013/05/02 07:47 # 답글

    지인은 엑조스컬 제로의 그림체가 부담스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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