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을 노려라2!》디스누프의 정체?  가이낙스 GINAX

《톱을 노려라2!》(トップをねらえ2! DIEBUSTER)의 버스터머신 디스누프.

외형은 일본의 번장같은 모습에 몸체 곳곳에 상처투성이이고 왼팔은 예전에 잘려나가서 새로 붙인 의수.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어 숫자 '19'를 뜻한다. (정확한 발음은 디즈 뇌프에 가깝다고 한다.)


6화에서 드러난 얼굴을 봐도 과거에는 원래부터 이런 모습이 아니었던 것 같으며,
버스터머신 7호인 노노 다음으로 오래된 버스터머신이라고 한다.

그 정체는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최종회에서 융 프로이트가 탑승한 "시즈라 블랙"으로 추정된다.
다이버스터 최종회에서 드러난 "건버스터 시대(작중 시대로 1만 2천년 전의 디자인이다!)"의 콕핏과 거기에 비치된 "지구제국군" 여성 파일럿 슈트를 통해 디스누프는 건버스터 당시의 머신 병기임이 확실시 된다.
디스누프의 왼팔은 "원래" 의수였다는 발언이 다이버스터 작중 나오는데 그 말은 디스누프가 버스터 머신으로 개수를 받을때 이미 왼팔은 소실된 상태였다고 추측할 수 있고, 건버스터 당시 최종 결전에서 왼팔을 잃고 귀환한 기체는 노리코/카즈미를 따라 버스터 머신 3호/목성의 핵에 뛰어들때 무리하게 따라 들어갔던 융 프로이트의 "시즈라 블랙"이다.


ps. 축퇴로를 자신의 왼쪽 가슴에 박아놓고 버스터 머신 19호로 각성한 모습을 봐서는 시즈라 블랙이 아닐 수도…

덧글

  • SEPHIROTH 2013/02/12 19:37 # 삭제 답글

    융의 기체가 디스누프였다니!!!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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