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끝, 마야문명의 예언 일기장

마야문명의 예언에 의하면 2012년에 인류가 멸망한다는 모양.


물론,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처럼 빗나갈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이제 2012년의 끝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이런 저런 인류멸망 드립이 판치고,


예언 + 인류멸망 이라는 테마의 고전작품이 여러 만화 속에서 잊을만 하면 패러디 됩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자면, 멸망은 있을 수 있어도 "지금"은 아닙니다.
포코曰「누나! 내일은 지금이야!」


적어도 바퀴벌레는 끈질기게 살아남을 듯.

덧글

  • 예스터데이 2012/12/22 09:09 # 삭제 답글

    어제는 얼간이들을 위한 얼간이들만을 위한 바보, 멍청이들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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