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에는 어려운 건담 작품   GUNDAM

퍼스트 건담(기동전사 건담)에서 시작된 건담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뿐만이 아니라,
만화/소설/게임/디오라마 등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구축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메카 디자인이 좋아도
모든 건담 작품이 다 영상으로 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대표적으로 건담 센티널이 그런 경우 입니다.


소설《기동전사 건담 UC》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니, 가능하지 않겠냐 싶겠지만…
세상 일이 그렇게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특히, 반다이의 입장에서는.

덧글

  • ㅁㄴㅇㄹ 2012/10/19 00:12 # 삭제 답글

    확실히 센티널 건담 같은 경우에는 씬 마다 보름에 가깝게 걸릴듯..
  • LOST 2012/10/19 08:14 # 삭제 답글

    그 수가 많을 만큼 나오는 수도 한계가 있으니......
  • blitz고양이 2012/10/19 09:12 # 답글

    당시야 불가능했지만 요즘은 CG도 많이 발달해서 어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텐가와군 2012/10/19 10:45 # 삭제 답글

    이건 디자인 이전에 판권(센티널은 반다이가 판권을 안 가지고 있죠.)이 더 큰 문제 아닌가요?

    아무로 전용 제타플러스만 해도 그린 다이버즈나 이볼브의 제타 3호기로 볼 때 흑역사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쪽이 더 맞거든이라는 느낌이라...
    (델타플러스를 보면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거기다 기동전사 건담 UC의 경우 원래부터 반다이 선라이즈가 밀어주던 거라 할 수 있으니 센티널과 여건이 좀 다를 듯...
    (만약 오리진이 망하더라도 다시 건담을 밀어준다고 가정할 때 가장 유력한 건 UC의 뒤를 이어 연재되고 있는 W 후속작이 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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