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Time Machine SF 자료실


타임머신 Time Machine
시간이동이 가능한 기계. SF의 단골 메뉴로 사람을 미래나 혹은 과거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미래로 갈 경우는 별 문제 없지만 과거로 가게 될 경우 타임 패러독스라는 모순을 낳게 되어 여러 SF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현재의 일반적인 물리학적 중론으로는 시간이동은 불가능 내지는 가능하더라도 무지 어렵다는 것이다. 스티븐 호킹은 딱 잘라 불가능하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미래에 과학이 발달해서 시간이동이 가능해진다면, 우리는 이미 시간여행자를 만났어야 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시간의 모델이 허버트 조지 웰즈가 처음 소설《타임머신》을 구상했을 때와는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본래 과거의 시간개념에서는 시간여행에 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었다. 단순히 시간을 절대적인 흐름으로 보는 경우에는 흐름은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시간여행은 불가능했고, 그 반대로 시간을 개념적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공간과 마찬가지로 시간에서의 위치 변환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 뭐, 본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실제로 시간에 대한 명확한 규명을 한 경우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특수상대성 이론 등장 후, '시간에서의 속도는 0 이하로 내려갈 수 없다'는 ─ 물질의 시공간에서의 속도의 합은 빛의 속도와 같으며, 음수의 속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 걸 알았고, 결국 역시 무리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 것이다.


정보출처 : 엔하위키

감독이 도중에 사망해서 제작이 중단된 극장판 애니메이션《꿈꾸는 기계》관련 기사.
뭔가 성우 관련의 이야기가 있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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