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은 용자물을 꿈꾸는가?  선라이즈

2ch 게시판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그림.

사령관 플리트의 잘못된 선택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거기에 가족이 휘말렸는지 아셈이 흑화.

자신이 걸어온 길이 잘못된 것임을 뒤늦게 알게 된 플리트는 잘못을 바로 잡으려고 해도 이미 늦었기에,
자신의 손자 키오에게 잘못을 바로 잡을 사명을 맡기게 되는 전개.

시드 데스티니에서 느낀 것이지만…

건담은… 선라이즈는,

사자머리로 시작해서 사자머리로 끝난 용자물의 부활을 꿈꾸는가?


뭐, 하세가와 유이치 선생님의 크로스본 건담도 어딘지 모르게 용자물 분위기.

덧글

  • 2012/09/15 02: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암흑요정 2012/09/15 02:32 #

    수정했습니다.
    키노와 키오가 헷갈려....
  • G-32호 2012/09/15 02:15 # 답글

    뭐죠 저 존다스러운 디자인의 로봇들은
  • 로스트 2012/09/15 11:52 # 삭제

    아... 괴악한 기체들은 목성제국의 기체들입니다.
  • 전율의 블루 2012/09/15 08:47 # 삭제 답글

    용자 시리즈가 동네북도 아니고...왜 가만두지를 않는건지..
  • 볼트 2012/09/17 00:29 # 삭제 답글

    용자 시리즈 사진 안에 스파이가 하나 있군요. 다들 사자머리가 있거나, 사자머리 동료가 있는데 저중 하나는 사자머리완 아예 인연이 없는 용자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