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드 Before → After TYPE - MOON


명문가의 마술사.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드.

"연구와 응용 등 다른 분야 외에도 전투부문에서의 명성도 얻고 싶다." 라는 이유에서 성배전쟁에 참가했다.
딱히 명성에 집착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혼녀(솔라우)가 자신을 경애의 눈으로 봐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하지만 결말은…

이것이 우로부치 퀄리티.

덧글

  • G-32호 2012/05/19 21:53 # 답글

    몰살의 토미노의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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