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특촬물 작품의 재조명?  특촬 HERO


작년 2011년의 해적전대 고카이쟈 부터였는지 더 이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의 고전 특촬물이 재조명을 받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주형사 갸반이 고카이쟈 극장판에 특별출연하는 등으로 말입니다.
(위 이미지 출처 http://www.h7.dion.ne.jp/~n_circus/)


물론 이러한 현상은 슈퍼전대 시리즈 외에도,


울트라맨이나 가면라이더에서도 확인되고 있지요.

덧글

  • 잠본이 2012/03/21 23:11 # 답글

    원조는 아마도 울트라맨 메비우스 일 듯. 그다음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 축제분위기를 팍팍 띄웠고 고카이쟈가 그걸 극한까지 끌어올렸죠.

    뭐 장난감 판매를 위한 옛날작품 재조명 같은 건 전통적으로 쇼프로나 아동용 편집판 비디오 등을 통해 해왔긴 한데 그게 신작 드라마의 본편에까지 영향을 준 건 확실히 메비우스부터죠. 그전에는 옛작품 오마주나 옛작품 배우들이 다른 역으로 게스트 출연하거나 그런 정도였는데 메비우스는 그걸 뛰어넘어 아예 구작의 '그 후'를 집중조명한지라. (특히나 울트라맨80 나오는 에피소드는 메비우스 에피소드라기보단 80의 진(眞) 최종회 보는 느낌이 OTL)
  • neosrw 2012/03/21 23:35 # 답글

    디케이드는 초벌구이
  • 무시도 2012/03/22 09:30 # 삭제 답글

    그리고 덴오x오즈 극장판에서 까메오 출연해주는 시도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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