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합금『원피스』고잉 메리호  합금 시리즈

밀짚모자 해적단의 첫번째 배, "고잉 메리호"가 초합금 제품으로 라인업!!
2012년 6월 발매, 13440엔

우솝이 살던 섬에서 카야의 부탁을 받은 집사 메리가 준비한 캐러밸급의 배로 워터 세븐편 전까지 밀짚모자 해적단의 발이 되어줬다.

~고잉 메리호 내부~

작중에서 산전수전 다 겪는데, 대포도 여러 번 맞고, 쇠창에 꿰이기도 하고,
메인 마스트도 몇 번이나 부러지고, 밑바닥에 물이 샌 적도 있고,

하늘섬에 가느라 일만미터 이상 솟구치는 물기둥을 타고 6천미터 가량을 수직으로 올라가고, 본의 아니게 고공낙하까지 겪는다.

그 후 결국 한계를 맞이해 선두가 쪼개지자 밀짚모자 해적단 및 갈레라 컴퍼니의 조선공들이 보는 가운데
선장인 루피가 직접 불을 붙여 태워서 수장시킨다.

이때 '메리의 목소리'가 그 자리의 모두에게 들리고,



고잉메리호는 동료들에게 지금까지의 감사인사를 전하고 작별인사를 나누며 바다로 가라앉는다.

덧글

  • ......... 2012/06/01 20:40 # 삭제 답글

    역시 이장면은...............최고의 명장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