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나? 빅쿠리 맨 판타지 자료

빅쿠리 맨 (ビックリマン)
일본의 제과 회사 롯데에서 발매된 인기 스티커(카드) 시리즈. 1977년에 처음 발매된 '빅쿠리 맨' 시리즈는 이후 꾸준히 이어져 18번째 시리즈(2006년 프로야구 쵸코)까지 발매되어 왔는데, 그 중 특별히 인기가 높았던 시리즈들이 애니메이션화로 이어졌다.

한국에서는 '수리수리 풍선껌' 이라는 이름으로 초기 시리즈가 나온 적이 있었다.
(수리수리 풍선껌은 또 뭐야!?)

↓ 애니化

10번째 시리즈 '악마 VS 천사'가 '빅쿠리 맨'으로, 11번째 시리즈『수퍼 빅쿠리 맨』과 14번째 시리즈『빅쿠리 맨 2000』이 같은 제목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등 2007년까지 총 5번의 애니화가 이뤄졌는데, 각각의 작품들마다 좋은 호응을 얻으며 장기 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러나 일본색이 강해서인지 아동용 판타지 작품으로는 드물게 국내에는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다. 비디오 등의 매체로 일부만이 소개된 이후(슈퍼 빅쿠리 맨), 시리즈 중에서는 그나마 일본색이 덜한 『빅쿠리 맨 2000』이 『부메랑 파이터』라는 제목으로 정식 방영되었다.

이후 재능에서 원조 빅쿠리 맨이 『천계왕자 칭칭』으로 방영된 적이 있고 카툰네트워크에서 해피 럭키 빅쿠리 맨이 『해피 럭키 깜짝맨』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정보출처:엔하위키

덧글

  • 히무라 2011/07/07 20:28 # 답글

    부메랑파이터의 슈퍼제우스의 대우가 왠지 미묘했던건 생각납니다!
  • Andro 2011/07/08 02:34 #

    공감백프로!
  • 7N 2011/07/08 18:14 # 답글

    너에게 날린다 부메랑~ 매직볼은 내게 맡겨라~ 날아라~ 힘차게 부메랑~


    와 추억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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