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최후반에 등장한 관계로 안습한 인물, 사마염 英雄 HERO


사마염 (司馬炎)
삼국지의 끝을 장식한 인물. 생몰년도는 236~290.
자는 안세(安世). 서진의 초대 황제로 시호는 세조 무황제.

위의 대신 사마의의 손자이며 사마소의 아들이다. 그의 아버지인
사마소는 위에서 황권이 거의 있으나 마나 한 당시 황제 조환 밑에서
사실상 위의 최고 실권자가 되었으며 사마소가 죽고 나자 조환을 폐하고
자신이 제위에 오른 뒤 국호를 진(晉)으로 바꾸게 된다. 이것이 서진의 건국.

자신이 황제가 된 뒤로 오를 멸망시키고 결국 삼국을
통일하게 되면서 삼국시대를 마감하게 된다.

즉위 초반에는 청렴하고 유능한 이미지였으나
갈수록 부패하고 무능해져서 암군이 되었고,

그의 뒤를 이은 아들 사마충
더 무능해서 나라를 말아먹게 된다.

덧글

  • 아더므 2011/02/19 21:44 # 삭제 답글

    범인은 너랑께
  • bullgorm 2011/02/20 17:41 # 삭제 답글

    맨날 할아버지 타령만 하던게 사마의라서 그랬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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