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킹게이너』오버맨이란?  선라이즈


오버맨
『오버맨 킹게이너』세계관에 나오는 메카닉.
메카닉이긴 하지만 몸체를 감싸고 있는 인공근육이나 양산형이
드물다는 점 등(나오긴 한다) 실루엣 엔진이라 불리는 여타 메카닉들과는 다르다.

내부구조는 골격 → 근육 → 피부 형태로 단순한 머신이 아닌
척추동물을 염두에 둔 디자인임을 알 수 있다.

인공근육인 머슬 엔진으로 움직이며, 포톤 매트라고 불리는 에너지 고리를
생성하여 자유자재로 비행이 가능하다.

포톤 매트는 비행용이라고는 해도 에너지의 고리이기에 닿으면 위험하다.

각자 독특한 오버스킬이라 불리는 일종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오버코트라 불리는 개개의 오버맨 고유의 껍질에서 발휘되며,

이 때문에 다른 오버맨의 오버코트를 입수하면 다른 오버맨에게
그 오버코트를 입혀서 그 오버맨의 오버스킬을 쓸 수도 있다.

현재도 생산되고 있긴 하지만 그 수는 현저히 적으며 얼리 오버맨이라 불리는
고대의 오버맨에게는 미치지 못 하는 듯하다.

특히 오버데빌이라 불리는 개체들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기도 한다.

기계적인 면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인상적인 디자인이 많으며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은 오버맨을 '봉제인형 로봇' 이라고 정의하기도 했다.

덧글

  • 히무라 2011/01/11 23:37 # 답글

    그러고보면 처음에 킹 게이너의 오버스킬은 가속이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오버 프리즈...
  • 양산하기 비싼기체. 2011/01/12 10:55 # 삭제 답글

    생체로봇 같은 느낌이드네 에바와 비슷한 생체 사이보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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