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요괴:누에 판타지 자료

누에(鵺)

몸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고 전해지는 요괴.
일본의 문헌인 헤이케모노가타리(平家物語)를 뒤져보면 헤이안 시대때부터 꽤 빈번하게 출현했지만, 정체는 알 수 없다.
검은 연기가 나타남과 함께 호랑지빠귀의 기분 나쁜 울음소리로 울었다고 하며, 항상 활을 맞고 퇴치된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지, 요괴 관련 소설&만화에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레귤러 중 하나이다.

덧글

  • 히무라 2010/11/21 19:45 # 답글

    그러고보면 누에는 태어날때 쌍둥이로 태어난다죠?
  • 암흑요정 2010/11/21 19:47 #

    그건 아마도 타츠노코의 『카라스 KARAS』입니다.
  • 히무라 2010/11/21 20:17 #

    그것말고도 설화중에서 보면 벼락이 칠때 두마리가 동시에 태어난다더군요.
    그탓인지 아시아라이저택의 주민들쪽 세계에서도 요시타카와 요시토라 두 개체가 있죠-
  • 존다리안 2010/11/21 20:48 # 답글

    오토기 : 백귀토벌회권에서는 이사야 도우만이 변해 그렇게 된 걸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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