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의 하나코(花子):과거와 현재 판타지 자료

화장실의 하나코(花子)라는 존재는 화장실에 깃든 원령으로, 매우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예나 지금이나 화장실은 상당히 음침~한 장소다. 거기다 재래식으로 남아있는 학교의 경우 화장실에 빠져서
실종된 학생이 몇몇 있는 것으로 보아 이건 그 아이의 원혼을 부르는 일종의 의식이라고 할 수있다.

근데, 지금의 하나코 양은 무섭기 보다는 귀엽다.
이것이 시대의눈물인가?

덧글

  • 존다리안 2010/10/24 23:42 # 답글

    미소녀로 부활했군요. 은근히 하나코는 근래 들어 미소녀로 그려지곤 합니다.
  • 히나코쨔응~ 2010/10/25 09:15 # 삭제 답글

    상업지로도 하나 있지요ㅋㅋ
  • 프레이어 2010/10/26 12:31 # 답글

    상업지..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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