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제75화 Pray:END 終  감상기 - 만화


마음을 가져버린 괴수는 온기를 찾아헤멜뿐인 뒤틀린 인간이 되어버린거야.
인간이기에 후회하고.
후회를 주워담으려하고.
온기를 메꾸려하지.
인간이기에 온기를 원해.
온기는 계속해서 전해지는 것이니까.
녀석도 나도 그 흐름에 있었어.
이것은 기사의 이야기도 괴수의 이야기도 아니다.
이것은 인간의 이야기다.

『나이트런』
제75화
Pray

END 終

덧글

  • SEPHIROTH 2010/10/24 18:57 # 삭제 답글

    잘 끝났으요, 잘 끝났어.
    근데 프레이 에피소드라는건 또 나올지도 모른다는 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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