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라리횬의 손자』하고로모기츠네&만화 원작 드라마 제작의 괴  일본 소년점프


하고로모기츠네(羽衣狐)
《누라리횬의 손자》에서 등장하는 교토의 요괴들을 통괄하는 대요괴.

인간을 숙주로 삼는 여우 요괴이며 숙주의 수명이 다하면 전생이 가능한
소질이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어딘가에 본체를 숨겨둔다고 한다.

그리고 구미호와 비교하는 이들이 많은데, 기츠네는 백면금모구미호가 아니다.
그저 전생을 통해 꼬리가 아홉개(九尾) 생긴 여우라고 볼 수 있다.

만화를 원작으로 실사 드라마를 제작할 때, 여러가지 어른들의 사정이 작용한다.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초창기의 료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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