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로봇의 풍년 슈퍼로봇

2010년은 참으로 로봇 애니메이션의 풍년 입니다.
극장판으로 완결된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오바리 마사미 감독의 『슈퍼로봇대전OG 디 인스펙터』
본즈의 은하미소년『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대하 드라마『브레이크 블레이드』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했지만, 포기해버린 『자이언트 로보 ―지구가 정지한 날―』
선배와는 다르게 마징가의 오마쥬에서 벗어나지 못한 『파사거성 G단가이오』

덧글

  • 풍신 2010/10/06 17:21 # 답글

    예년에 비해선 로봇물이 극단적으로 줄어서 4작품 있어도 풍년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슬프달까. (그 중에 2개는 극장판...OTL)

    바벨의 농성만은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이마가와판 속편이라고 하면 진마징가도...
  • 히무라 2010/10/06 20:07 # 답글

    아... 자이언트로보는 눈물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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