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의 오마쥬『흡혈섬귀 베도고니아』 GAME 자료

니트로 플러스의 게임『팬텀 오브 인페르노』의 히트에 힘입어 나온 우로부치 겐의 두번째 게임『흡혈섬귀 베도고니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흡혈귀를 소재로 해서, 우로부치 겐 특유의 썩은 분위기가 흐르는 게임.

게임에는 메탈이 꽤나 집약 되있으며, 이 게임만을 위해 Suck Dry라는 밴드가 결성될 정도.
보컬은 일본서는 매우 유명한 편인 오노 마사토시가 맡았고 작곡이나 작사, 실제 연주는
니트로 플러스와 긴밀한 관계인 Zizz studio에서 맡았다.

메뉴얼에 써있는 우로부치 겐의 발언에 따르면…

"정석대로 가볼까 했습니다. 학원물에, 소꿉친구가 있고, 안경 소녀가 있고,
여동생이 오빠라고 부르면서, 전세의 인연과 만나는, 그런 걸 내가 해보자하고 했죠.
그만큼 불안한 점이 있어서, 가면라이더로 흡혈귀를 써봤습니다."


라고 했다고 한다.

덧글

  • 건담=드렌져 2010/09/27 14:34 # 삭제 답글

    베도고니아가 가면라이더가 모티브라니...;;;
    그럼 뱀파이어를 모티브로 한 가면라이더 키바는 대체...ㅡ.ㅡa;;;
  • js 2010/09/27 20:57 # 삭제 답글

    허얼......-_-;;;
  • 히무라 2010/09/27 23:01 # 답글

    만화책판은... 좀 아니었다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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