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젤다의 전설』 GAME 자료

젤다의 전설
1986년 닌텐도가 자사의 대표적 콘솔 게임기인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으로 내놓은 ARPG게임과 그 이후 시리즈를 통칭하는 이름.
제작 동기는 미야모토 시게루가 어린시절 뒷산 동굴을 탐험하던 경험을 게임으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발매되는 시리즈마다 평점이 항상 최상위권에 머무르는 닌텐도 대표 걸작 시리즈 중의 하나로,
패미통 평점 만점을 받은 몇 안되는 게임목록 중에 유일하게 두개의 게임을 올려놓은 시리즈물이기도 하다.
문제는 그 판매량이 정작 닌텐도의 홈그라운드인 일본 내에서는 그리 신통치 않다는 점이다.
(물론 그렇다해도 기본 이상은 해내지만. 50만장 이상은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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