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와 울라숑』울라숑  Super Robot Korea


울라숑
정식명칭:슈퍼 울트라 포숑 (포숑은 프랑스어로 '돼지'라는 뜻)
[제작연령 9년, 높이 2미터, 비투형, 전직 돼지치기]

 전체적으로 귀여운 돼지인형을 뒤집어 쓴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희노애락의 표현이 가능한 인격체 로봇.
 '로코코 왕국'의 주 에너지원인 돼지똥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의 엔진이 구식 석탄엔진이라는 이유로 괜한 자격지심이 있기에 '제7수비대'에서 디젤엔진으로
 교체한 후 랭킹 1위를 하여 산소엔진을 받으려는 야망을 불태우고 있다.
 "탱구"가 탑승하는 로봇이면서도 서로 잘난 체로 늘 티격태격.
 같은 수비대의 "스타리안"을 라이벌로 여긴다.


특기:
  울라숑 부메랑(돼지들을 노리는 늑대 퇴치용이었으나 입대후 전투형으로 개조한 후에 '스피드 부메랑' 등의 업그레이드가 됨)
  코딱지 파기(석탄엔진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그을음 때문에)
  코딱지 튕기기(거의 석탄뭉치에 가까운 고체로 일반인들에겐 치명적 타격)


덧글

  • 존다리안 2010/06/07 23:00 # 답글

    스타리안과 비교해 보면 RX-78과 패트레이버의 잉그램을 비교하는 것 같게 되더군요.-후우...-
  • 히무라 2010/06/07 23:40 # 답글

    뭐랄까... 그런주제에 파워하난 그야말로 똥파워!
  • ......? 2013/06/11 20:52 # 삭제 답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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