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에게서 피(血)와 화약(彈)의 냄새가 난다.  여전사

세상의 그늘 속에서 피(血)와 화약(彈)의 냄새를 풍기며 살아가는 인간(人)이 있습니다.
사회라는 틀에서 탈선된 사람들의 이야기『블랙라군』

덧글

  • draco21 2010/03/10 11:58 # 답글

    그냥 존재자체가 사신... ^^:
  • 히무라 2010/03/10 19:44 # 답글

    그 메이드씨군요. 언제쯤 복귀해주려나요...
  • 풍신 2010/03/10 22:54 # 답글

    피와 화약만이 아니라 "약" 냄세도...OTL...메이드의 탈을 쓴 터미네이터란 등장도 좋았지만 복수귀란 전개도 나름 좋았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