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과 『지어스 Zearth』(ぼくらの)……  Robot in Comic


죠지 아키야마(ジョージ秋山)원작의 『더 문』(『ザ・ムーン』全4巻)에 등장하는 거대로봇 문(Moon)은 제작비 2조5000억엔에
먼치킨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거의 신神도 악마惡魔도 될 수 있다!!)
나가이고의 『마징가Z』와 같은 시기에 등장한 작품으로 소년만화 장르로서는 상당히 시리어스하고 디스토피아적인 묘사가 많았다.


또 『더 문』은 시대를 뛰어넘어 키토 모히로(鬼頭莫宏)의 『지어스 Zearth』(ぼくらの)에 적(敵) 캐릭터로 등장!!
생각해보면 여러명의 소년소녀들이 정신력으로 거대 로봇을 조종한다는 설정은 『더 문』의 오마쥬인 듯 싶다.

죠지 아키야마(ジョージ秋山)원작『더 문』(『ザ・ムーン』全4巻)의 상세 줄거리

덧글

  • 히무라 2010/03/04 18:57 # 답글

    하지만 둘다 디스토피아적에 꿈도 희망도 찾기힘들단것엔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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