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ザ・ムーン』全4巻)  Robot in Comic


죠지 아키야마(ジョージ秋山)원작의 『더 문』(『ザ・ムーン』全4巻)
주간소년 선데이(週刊少年サンデー)에 1972年 ∼ 1973年 연재되었음.

『더 문』이란, 대부호의 아쿠마 남작이 2조5000억엔을 써버려서 만들어 낸 거대 로봇이다. 「신은 죽었다」라고 이야기하는 남작은, 악이 만연하는 세계에의 분노로부터의 힘이야말로 정의다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신으로서 문(Moon)을 만들었다. 그리고 진실된 정의를 찾아낼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소년들에게 그 조작을 맡긴다. 산스우, 샤카이, 카테이카, 타이소(산스우의 남동생), 즈코&리카 형제(쌍동이), 온가쿠, 요치엔(온가쿠의 남동생)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지는 9명의 소년소녀들이 마음을 맞췄을 때에, 문은 움직인다.

소년들은, 참된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라며 일본에 수폭을 떨어뜨리려고 하는 연합정의군이나, 노인의 비애를 호소해서 나쁜 짓을 다하는 하루아키 백작을 상대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용감하게 계속해서 싸운다. 남작의 부하인 쿠소무시라는 이상한 닌자(忍者)풍의 남자가 그것을 도와 간다. 소년독자를 자각한 설정이면서, 거리 안에 노출되는 방금 자른 목이나, 햄머(hammer)로 이마에 못을 박는 살인자등, 아키야마(秋山) 독특의 어쩐지 기분 나쁜 묘사에 색칠되어서 이야기는 전개하고, 소년만화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결말에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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