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작 2개  선라이즈


남코의 인기 게임 아이돌마스터를 로봇물로
재탄생시킨 아이돌마스터 제노그라시아

미소녀와 로봇의 사랑에 대한 개연성 부족에
스토리 전개도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작품.


결론…… 실패.


마이히메 시리즈의 제작진이 참가한 『우주를 달리는 소녀』

초기 기획에서는 콜로니에 사는 소녀의
일상물이었는데, 완성된 것은 아스트랄?!

스토리 전개도 캐릭터 설정도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관광 가버림.


결론…… 실패.

덧글

  • 풍신 2010/01/21 10:15 # 답글

    둘 다 여기저기 볼만한 점은 있었는데 말이죠. 괴악한 부분이 많다보니...
  • 히무라 2010/01/21 19:36 # 답글

    뭐랄까... 폭주의 기운이 느껴지는 작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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