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보다.  감상기

타이타닉 감독이 4년 제작해서 12년만에 공개한 신작『아바타』
첫 감상을 말하자면 월트디즈니의 『포카혼타스』를 SF로 옮겨놓은 느낌이었습니다.
2∼3시간 분량의 영화인데, 1시간을 본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엄청난 몰입감과 퀄리티와 완성도.

왜 모두가 아바타를 찾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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