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燃え)와 모에(萌え)는 같은 것 같아도 다르다. 미소녀

70∼80년대의 모에(燃え)
이 시절에는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21세기의 모에(萌え)
지금은 누군가의 지갑을 텅 비게 만드는 마(魔)의 손길…

덧글

  • 히무라 2009/11/24 18:54 # 답글

    정말 예전에는 추억으로 남는 작품들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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