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이 된 일본 최초 아시아 첫 로봇 「학천칙」 etc.

동방비상천칙의 최종보스가 거대로봇이라는 가설.. 근거는 있습니다.
일본 최초 아시아 첫 로봇 「학천칙」
오사카시 타테시나 학교의 손에 의해서 컴퓨터 제어식의 로봇으로서 다시 탄생

학천은1928년에 쇼와 천황 즉위를 기념한 전람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높이는 약3.5m.
왼손에 가진 「인스피레이쇼날·라이트」를 빛나게 하고 오른손으로 카부라 화살로 문자를 씁니다.
고무관을 통해서 공기압을 넣어 움직이고, 표정 풍부한 얼굴이 윙크 하거나 목을 기울이거나 뺨을 부풀리거나 합니다.
복원 비용은 약2100만엔.

진짜 학천칙은 독일에서 행방불명 되었고 설계도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당시의 자료나 사진만을 참고에 복원했다는 것.

로봇 산업에 힘을 쓰는 오사카시가 2008년 7월에 신장 오픈하는 과학관에 설치.
또한 이 학천칙을 만든 니시무라 마코토씨는 공학과 학자는 아니고 생물학자라고 합니다.

『동방비상천칙』이 정식으로 공개되기 이전, 최종보스로 추측되는 캐릭터의 모티브로 알려진 학천식 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캇파들이 선전용으로 만들어낸 거대한 증기 풍선 인형이었지만……)

학천식의 역사를 보면 충분히 황상향에 흘러들어오고도 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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